사랑(愛隣) · 진리(眞理) · 근면(勤勉)

하나님을 섬김이 슬기의 바탕이다.

교표
• 흰색 : 하나님을 섬김이 슬기의 바탕이다! 라는 교시의 상징
• 타원 : 테두리 금빛 남을 포용하여 조화로운 삶을 성취하고자 하는 이상의 표상이며,
타원은 성호인의 역동적인 삶과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관계 지향을 함축적으로
나타낸다.
• 연두색 : 생동감 넘치는 성화인의 기상과 교훈의 덕목인 사랑, 진리, 근면을 표상한
다.
• SH : 교명 성화의 이니셜
• 1976 : 개교년도

국화
• 사군자의 하나로서 절개와 지조의 표상으로 일컬어진 오상고절의 미덕으로 칭송받
으며 찬 서리에도 굴하지 않는 국화의 꿋꿋한 기상과 진실되고 고결한 기품은 우리
가 지향하고 본받아야 할 덕목이다.
어떤 역경에도 배움의 기상을 굽히지 않고, 의롭고 참신한 인격자가 되어 국가와 민
족과 시대가 요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당위성을 바탕으로 국화를 교화로 삼는다.

히말라야시다
• 꿋꿋한 기상과 불변의 끈기.
항상 푸르름은 성화인의 근면과 꿈의 상징이며 가지가 휘어 늘어져 그늘을 만드는
것은 사랑을 의미한다.